2014년 12월 6일 토요일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 없는 책을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는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는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은 하나 마나.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엘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엘 갔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g+ 승현에서 COPY/PASTE

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2014년 11월 16일 일요일

   '제자도' (존 스토트 지음) 를 읽고
                           
 
다양한 숙제와 훈련 - 과연 나는 해낼 수 있을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제자 훈련 반에 들었다. 제자도에 관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과제도 또한 그중 하나다. 내가 교회 도서실에서 선택해 읽은 책은 존 스토트의 '제자도' 

이 책의 저자는 세기 최고의 설교자 존 스토트로 88세의 노령에 '변함없는 핵심 자질 8가지' 라는 소재로 이 책을 썼다. 제자도에 관해 막막했던 나에게 명쾌하게 답을 준 감명의 저서이다.

그는 많은 사람의 멘토로서 88세가 되면서 마지막으로 쓰는 저서에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치고있다.책을 읽으면서 8가지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제자란 무엇이며 제자된 삶은 어떤 것인가?' 를 생각해 보는 기회였다.

첫째는 순종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옹호하는 진리와 사랑의 공동체로서의 교회가 그리스도를 예배하고 섬기는 순종의 공동체가 되는 것이 저자의 뜻이다.  

둘째 닮아가는 삶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인 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누구를 따르고 닮을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이어야한다.

셋째는 성숙한 삶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예배하고, 신뢰하고, 의지하고, 사랑하고, 순종함으로 그 분과 성숙한 관계를 맺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삶이 그들에게 맞는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숙한 삶이다. 그러기 위해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오직 예수만 바라보는 단순한 삶이어야 한다. 

모든 인간은 죽는다. 누구나 나그네되어 이 세상 잠시 머물다 떠난다.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공포의 대상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었으니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영생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특히 저자의 '의존' 과 '죽음' 에 대한 내용은 감동적이며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와 닿는다. 노년의 목자가 전해주는 귀한 지혜를 간결하고 명쾌하게 성경적 충실함으로 깊은 성찰을 하게 마든 책이다. 

제자도


      '제자도' (존 스토트 지음) 를 읽고
         변함없는 핵심 자질 8가지                          



다양한 숙제와 훈련 - 과연 나는 해낼 수 있을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제자 훈련 반에 들었다. 제자도에 관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과제도 또한 그중 하나다. 

내가 교회 도서실에서 선택해 읽은 책은 존 스토트의 '제자도' 

이 책의 저자는 세기 최고의 설교자 존 스토트로 88세의 노령에 '변함없는 핵심 자질 8가지' 라는 소재로 이 책을 썼다. 제자도에 관해 막막했던 나에게 명쾌하게 답을 준 감명의 저서이다.

그는 많은 사람의 멘토로서 88세가 되면서 마지막으로 쓰는 저서에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치고있다.책을 읽으면서 8가지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제자란 무엇이며 제자된 삶은 어떤 것인가?' 를 생각해 보는 기회였다.

첫째는 순종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옹호하는 진리와 사랑의 공동체로서의 교회가 그리스도를 예배하고 섬기는 순종의 공동체가 되는 것이 저자의 뜻이다.  

둘째 닮아가는 삶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인 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누구를 따르고 닮을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이어야한다.

셋째는 성숙한 삶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예배하고, 신뢰하고, 의지하고, 사랑하고, 순종함으로 그 분과 성숙한 관계를 맺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삶이 그들에게 맞는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숙한 삶이다. 그러기 위해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오직 예수만 바라보는 단순한 삶이어야 한다. 

모든 인간은 죽는다. 누구나 나그네되어 이 세상 잠시 머물다 떠난다.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공포의 대상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었으니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영생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특히 저자의 '의존' 과 '죽음' 에 대한 내용은 감동적이며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와 닿는다. 노년의 목자가 전해주는 귀한 지혜를 간결하고 명쾌하게 성경적 충실함으로 깊은 성찰을 하게 마든 책이다.